김홍종
미적분학#
제1장#
고대 최고의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(Archimedes)에 의하면 ''아무리 작은 양수라도 반복하여 더하면, 어떠한 큰 수보다도 크게 된다'' [Aaboe]. [...] 시조 한수:
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.
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마는
사람이 제아니 오르고 뫼만높다 하더라
(1/2)+(1/2^2)+(1/2^2)+...=1
온 가족이 둘러 앉아 큰 피자 하나 시켜 놓고, “아빠 반조각, 너 반조각, 아빠 반조각, 너 반조각, ...” 사이좋게 나누어 먹으면 어느덧 큰 피자가 다 없어진다.
실수의 성질을 잘 모르면 실수하는 수가 있다!
제2장#
어떤 부부가 “가위·바위·보”를 하여 신랑이 이기면 ♂ 표를 하나 만들고, 신부가 이기면 ♀ 표를 하나 만든다고 하자. 만약 이 놀이를 신랑이 이기면 종료한다고 할 때, 만들어진 ♀ 표의 개수의 기대값을 구하라.
이 문제는 아들 낳고, 딸 낳는 문제로 바꾸어도 된다.
- 진짜로 아들 낳고 딸 낳는 문제였다 - http://www.math.snu.ac.kr/~hongjong/c4ns/calculus.htm
역함수를 '''거꿀함수'''라고 부르는 이가 북쪽에 있다.
신을 때에는 양말 신고 신 신고, 벗을 때에는 신 벗고 양말 벗고.
제3장#
서울대학교도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 필즈 메달 수상자인 S. Smale(1930- )에 의하면
제4장#
이 보기는 KIST의 한 연구원이 땅굴을 발견하는 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저자에게 질문한 것이다.
이 정의는 낙성대 지하철역에서 발견하였다.
[메탄 분자를 설명하며] 파도치는 방파제에 쌓인 돌이 생각난다.
기타#
논문을 뒤집으면 '''곰국'''이 된다. - http://www.math.snu.ac.kr/~hongjong/%C7%D0%C0%A7%B3%ED%B9%AE.htm
History
Last edited on 09/18/2008 23:33 by 퍼즐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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